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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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여름, 무역, 유통, 마케팅을 전문으로 하던 30~40대 젊은 사업가 3명이 모여서 함께 농사를 짓기로 하고, 위에 4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이후 2014~15년 동안 문제해결을 위해 국내와 국외를 뛰어다니며 배우고, 깨우치고, 습득한 기술을 바탕으로 2016년에 국내 최초로 IOT(사물인터넷)과 ICT(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버섯재배컨테이너를 출시하고 안동, 진천, 화성에 귀농인들을 대상으로 분양하고 그 판매금을 자본으로 하여 2016년 8월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귀농한방서방을 설립하고 2017년 첫 직영농장이자 공유농장 플랫폼을 적용한 ‘경주천년농장’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농산물은 농부의 발걸음을 듣고 자란다’ 라는 말을 기업의 정신으로 삼은 ‘귀농한방서방’은 더욱 발전을 하여야 하는 젊은 농업회사법인이지만, 열정과 협업, 그리고 창조 만큼은 누구에게도 자랑 할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귀농이라는 열정을 바탕으로 수익과 노동이라는 협업으로 해결하고 미래의 농업기술을 창조하기 위한 프로젝트에는 누구나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당신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